| ▲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기념 '2024년 유튜브 영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영상 장면(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유튜브 영상 공모전의 최종 9개 수상작이 발표됐다. 최종 선정작은 유튜브와 지하철역서 감상할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기념 ‘2024년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지난 6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하여 총 104개 작품을 수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공사가 준비한 첫 번째 유튜브 영상 공모전이다. 참가자들은 작품을 해시태그와 함께 참가자 개인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104개 작품 중 9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등이다.
대상으로는 이노기획팀의 ‘매일 만나는 서울지하철’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영상 속 주인공이 고등학생 시절부터 청년이 되어 결혼하기까지의 인생 주요 시점을 서울지하철의 개통 연대기와 연결해 서울지하철과 청년의 성장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최우수작 2편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고 안전하게 시민의 일상생활과 함께한 서울지하철의 노력을 담은 ‘시민들을 위해 달려온 서울교통공사(문진성 作)’, 서울 지하철 50주년이 가져다 준 변화와 앞으로의 50년을 응원하는 ‘Mr.Metro(그릴드파인애플 作)’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9개 작품 목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추후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역사 내 특정 조명광고를 통해 감상할 수도 있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홍보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지난 50년 동안 일상을 함께한 서울지하철의 소중한 가치와 매력을 영상에 담아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100년을 함께 할 서울지하철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시민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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