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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사회가 장제 교육생을 모집한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지난 10일부터 말산업 전문인력인 장제사에 도전하는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 선정된 교육생들은 오는 4월부터 9개월 간 무상 교육을 받는다.
한국마사회는 장제사 역량 강화 및 국가자격 취득을 위해 장제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10일부터 서류 접수를 지작했다.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한국마사회 장제교육센타(말보건원)에서 무상으로 9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다.
이번 신규 장제 교육과정은 국가자격 이론시험 합격자 또는 국가자격소지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교육은 국가장제사 자격취득 및 현장실무 투입을 목표로 하며, 한국마사회 장제사 및 수의사에 의해 직접 이뤄진다. 특히 교육생들의 능력수준에 따라 장제원리 및 실무교육이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한국마사회에서 중식비와 실습교보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장제사는 말의 신발을 만드는 국가자격 전문가다. 말발굽 모양이나 형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편자를 제작한다. 국가자격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해 현재 활동 중인 장제사는 전국에 총 91명이다.
최근 말산업 성장과 함께 국내 말 두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제사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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