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그룹활동과 솔로활동이 다른점은 혼자다 보니까 책임감도 생기고 소신 있게 행동하게 되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화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1 1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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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렌 화보사진 (사진=코스모폴리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렌이 Ready to Move'로 솔로 데뷔를 완벽하게 마쳤다.

 

렌이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찾았다. 데뷔 12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은 렌은 “기대에 부응하고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는데 지금은 많이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죠. 첫 솔로 활동인데 즐기지 못하면 안 되니까요”라고 했다.

음반 활동 준비를 끝낸 요즘 근황에 대해서도 물었다. “'스타맛세권 먹어보쇼'라는 예능에 고정으로 참여하게 돼 하루에 식당을 3군데씩 다니며 포식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또 렌이 출연하는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정식으로 국내 드라마에 도전한 작품이기도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연기가) 제가 생각했던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아 어렵더라고요. 뮤지컬은 동선도 많고 무대를 넓게 쓸 수 있는데 매체 연기는 카메라 프레임 안에서만 연기해야 하니 디테일에 더 신경 써야 했죠. 표정 연기나 상대 배우와 티키타카하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가수 렌 화보사진 (사진=코스모폴리탄)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다른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혼자다 보니까 책임감이 많아지고, 소신 있게 행동하게 되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제가 중심을 잘 못잡으면 제 주변 스태프분들도 함께 힘들어진다는 걸 아니까 항상 마음을 다잡으려고 하죠.”

끝으로 뉴이스트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며 “멤버들은 떨어져 있어도 힘들 때, 좋을 때 늘 생각나요. 연락도 자주 하고요. 어제도 했어요. 근데 활동 시기나 스케줄이 다르다 보니 시간 맞춰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얼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콘텐츠로 만나야겠네요”라며 웃었다.


▲가수 렌 화보사진 (사진=코스모폴리탄)

한편 렌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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