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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의온도 이미지 (사진=와이낫미디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새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가 오늘 첫 방송된다.
'파랑의 온도'는 10대의 끝자락에 청도를 찾은 차수아가 자신의 첫사랑 우수혁을 우연히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청도 곳곳의 명소와 경관은 첫사랑 로맨스를 더욱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엔 나란히 앉은 차수아(최다혜 분)와 우수혁(조한결 분)의 모습이 담겼다. 거리를 두고 앉은 두 사람은 어색한 듯 다른 곳을 보다가 이내 눈을 마주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너는 아직 여기에 있을까?'라는 카피 문구는 헤어졌던 두 사람이 청도에서 어떻게 엮이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티저에서는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계속해서 엇갈리는 두 사람이었다. 편지의 답장을 기다렸던 우수혁과 꼭 전해주고 싶은 게 있는 차수아의 로맨스의 귀추가 주목된다.
'파랑의 온도'는 6월 28일 저녁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콬TV'에서 공개된다.
한편, '파랑의 온도'는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하고 청도군이 제작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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