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교통안전 서포터즈 공모전서 '영세권스쿼드팀' 최우수상 수상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11-14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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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2025년 TS 교통안전 서포터즈 공모전 시상식’에서 ‘영세권스쿼드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3일 TS 본사에서 열린 ‘2025년 TS 교통안전 서포터즈 공모전 시상식’에서 ‘영세권스쿼드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세권스쿼드팀’은 교통안전과 관련된 ‘월간교통뉴스’ 콘텐츠 제작으로 국민 맞춤형 참신한 교통안전 홍보를 펼쳐 기획력, 완성도 등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

TS 교통안전 서포터즈는 평소 교통안전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도로환경 위험요인을 발굴·제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목적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교통안전 서포터즈는 기존의 개인 활동 방식(교통안전 실천 및 캠페인)에서 벗어나 팀 단위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공모전 형식으로 전환되어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콘텐츠를 제작하여 교통안전 메시지 전달 효과를 높였다.

공모전 개최 결과 최우수상 1팀(영세권스쿼드), 우수상 2팀(과속방지턱, 교통플러그), 장려상 3팀(안전제일팀, S.T.A.Y, 모이로) 총 6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팀에는 이사장 상장 수여와 함께 총 1,400만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번 수상팀들은 13일 TS 본사에서 주요 활동 실적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발표한 후, 발표 점수와 SNS ‘좋아요 수 합계, 대국민투표 결과, 당일 심사위원 평가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선정되었다.

한편, 교통안전 서포터즈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매달 교통안전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개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게시하며 대국민 홍보를 펼쳤다.

특히 ▲교통안전 대한민국, 오늘도 무사GO(6월) ▲장마철 빗길 교통안전, 휴가철 교통안전 수칙(7월) ▲화물차 최고제한속도 표시(8월) ▲행락철 교통안전(9월)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호응을 얻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교통안전 서포터즈의 참신한 콘텐츠가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TS는 국민 참여형 교통안전 문화 확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어린이부터 고령자까지 연령대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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