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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푸르밀 본사의 모습. 2022.10.18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푸르밀 노사가 4일 오후 사업종료 사태와 관련해 3차 교섭을 갖는다.
푸르밀 노조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푸르밀 본사에서 3차 교섭을 연다.
앞서 진행된 2차 교섭에서 사측이 회사 경영권 재매각 의지를 밝힌 만큼, 이날 교섭에서는 회사 경영권 재매각과 관련해 매각 추진 상황과 상대 기업이 인수 조건으로 내건 구조조정 등의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측이 지난달 31일 푸르밀 대리점주들에게 사업종료 통지문을 발송한 바 있어 사측의 재매각 의지 진정성에 대한 의심도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푸르밀은 지난달 17일 영업 적자를 이유로 350여 명의 푸르밀 전 직원에게 정리해고 통보를 했다. 사측이 직원들에게 예고한 정리해고일은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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