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확진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에서 처방 받으세요"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4 1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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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앞으로 코로나19 확진 후 진료가 필요한 경우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등에서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3일 기준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6930개소가 참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병·의원 목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일부 지자체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확진 통보 이후 재택치료 대상자 등으로 배정되지 않은 경우에도 진료가 필요하면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6930개소 ▲호흡기전담클리닉 448개소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5708개소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195개소 등에서 상담·처방을 받을 수 있다.

병상·생활치료센터 및 재택치료 집중관리군으로 배정된 이후에는 해당 기관에서 상담(진료) 및 처방받게 된다.

한편 오늘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총17만16명이며 총 누적확진자 수는 249만91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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