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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승 프로필 사진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탄탄한 몸매와 섹시한 매력으로 '건강 여신'이라고 불리는 배우 연미주가 연지승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동시에, 영화 '아수라장: 범털들의 전쟁' 개봉 소식까지 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연지승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측은 "배우 연지승이 출연한 영화 '아수라장: 범털들의 전쟁'이 오는 6월 28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연지승은 보이스피싱 전과범 ‘김지혜’로 변신, 파격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아수라장: 범털들의 전쟁'은 막장 재벌 4세 '소희'(안미나)와 원조 범털 '석미'(정영주)가 교도소의 왕 자리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여성 재소자들이 모인 정애 교도소에 각기 다른 욕망을 지닌 빌런들이 입소하면서 벌어지는 반란을 그려낸 '아수라장: 범털들의 전쟁'은 이제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여성 액션 누아르 영화로,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결단력을 지닌 보이스피싱 전과범 '김지혜' 역할을 맡은 연지승은, '빙의급'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시원시원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명품 연기파 배우 정영주를 비롯해 안미나, 배진아, 조지승 등 동료 배우들과의 특급 케미를 통해 우먼 파워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지승은 지난 2006년 SBS 수목드라마 ‘연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헬로! 애기씨’, ‘그저 바라보다가’, ‘아내가 돌아왔다’, ‘사랑을 믿어요’, ‘태양의 신부’, ‘내 남자의 비밀’ 등 현대극은 물론, ‘천하무적 이평강’,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시대극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한국 최초, ‘기후 대재앙’을 소재로 다룬 신개념 그린(Green) 드라마 ‘러브 인 블루’를 통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쎈 언니' 연지승의 파격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아수라장: 범털들의 전쟁'은 6월 28일 대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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