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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가 표기되지 않은 애플의 아이폰 지도 (사진, 서경덕 교수 제공) |
서 교수는 ‘독도의 날’을 맞아 아이폰 지도에서 독도를 제대로 표기하도록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팀 쿡 애플 CEO에게 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서한에서는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 동해에는 울등도와 독도라는 섬이 있다”며 “한국에서 검색하면 ‘독도’로 올바르게 표시되지만 일본에서는 그들만이 주장하는 ‘다케시마’로 표기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는 명백한 오류이자 잘못된 표기”라며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저긍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기업 애플에서 세계인에게 사실과 다른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처사”라며 미국 등 22개국에서 아이폰 지도를 검색하면 독도에 대한 표기가 아예 나오지 않는 점도 지적했다.
서 교수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검색하더라도 독도로 명확히 표기되도록 신속한 조치를 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은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됐다.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있는 섬으로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 떨어져 있다. 1900년 고종은 제한제국 칙령 제41호를 제정해 울도군수가 석도(독도)를 관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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