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한국정보교육원 김선경 대표, 한국인식산업 이명성 대표이사 (사진=한국정보교육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정보교육원이 한국인식산업과 함께 안면 인식을 통한 신원 확인 등 인식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분야 전문가 육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계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인공지능 분야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국정보교육원은 10월 24일 한국정보교육원 김선경 대표, 한국정보교육원 고현정 원장, 한국인식 이명성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식산업과 산학 협력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및 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인식산업은 설립 31년 차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식별추적 시스템 주관 사업자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민은행, 카카오뱅크, K뱅크, 법무부 등을 주요 고객으로 주로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교육원은 또한 올해 8월 YBM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COS, COS Pro 등 개발자 교육 과정 개발 및 교육 사업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얼굴 인식 솔루션 전문 기업인 한국인식산업과 관련 협력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개발자 과정 강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한국정보교육원과 한국인식산업은 우리 정부의 디지털 핵심인재 양성 사업인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 커리큘럼, 실무 프로젝트 설계와 구성 등에서 상호 협력해 수준 높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취업 특강, 취업 지원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얼굴 인식 분야는 AI 및 정보 보안이 밀접하게 맞닿은 영역이고, 산업 현장에서 관련 정보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고 있다.
양 사는 장기적으로 인공지능 개발자 과정 외에도 다양한 연관 분야에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고현정 한국정보교육원장은 “올해 들어 과정평가형 정보처리 산업기사를 시작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특화 개발자 과정들을 개설했다”라며 “내년에는 인공지능 분야 개발자 과정 개설을 통해 개발자 교육 과정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