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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서울 잠실역 상가서 6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했다.(사진, 송파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시 지하철 8호선 잠실역에서 6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했다가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29일 오전 5시 17분경 서울 잠실역 상가 앞에서 6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화재가 발생했다. 남성이 몸에 불을 붙인 직후 천장의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이 주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의식이 없는 A씨에 심폐소생술(CPR)을 한 뒤 병원으로 옮겼다.
현장에는 소방 116명과 경찰 10명이 동원됐으며 화재는 24분만에 잡혔다. 인근 CCTV에는 A씨가 휘발유를 들고 해당 장소 방향으로 가는 모습이 찍혔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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