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학교, 4년제 사립대 중 유일하게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11:34:19
  • -
  • +
  • 인쇄
▲창신대 전경(사진:부영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근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창신대가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한 가운데 이는 2022학년도 부울경 지역 4년제 사립대 중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신대학교는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년도 부울경 지역 4년제 사립대 중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한 곳은 창신대가 유일하다.

부영은 지난 2020년 3년 연속 창신대 신입생 전원을 ‘우정’장학생으로 선발해 1학년 등록금 전액을 지원 해주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까지 이어지는 교수들의 1;1 상담,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와 비대면 설명회 등 다양한 신입생 유치 전략과 대학 기본역량 진단 등의 가족 교육부 평가 통과를 통해 대학의 내실을 다져온 것도 신입생 충원 100% 달성 요인이다.

지난해부터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을 줄수 있는 ‘취업연계트랙’을 추진해 운영 중이며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도 확대 지원함으로 대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끝으로, 창신대는 학생 개인당 교외 장학금, 전임교원 1인당 연구 재단 논문 실적, 취업률 71.4% 등 정량적 실적에도 부울경 지역 4년제 대학 중 1위라는 타이틀을 이뤄내고 있다.

한편,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부영그룹이 함께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스마트 휴먼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