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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에 유실물들이 놓여 있다. 2022.11.1 [공동취재/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경찰이 이태원 참사 관련 유실물 센터를 운영한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1일부터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체육관 1층에서 유실물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실물 센터는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매일 24시간 운영된다.
현재 흩어진 유실물은 1.5t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원 사고 현장에서 수거한 신분증과 휴대전화는 용산경찰서 형사과에 별도로 보관 중이며, 센터에서는 그 외에 옷이나 신발 등을 찾아갈 수 있다.
유실물은 본인은 물론 가족도 찾아갈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용산경찰서 생활질서계에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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