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의리·이창진', Kysco 이달의 감독상 수상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9 12:24:36
  • -
  • +
  • 인쇄
이의리, 평균자책점 2.79로 3승(1패)
이창진, 타율 0.333(48타수 16안타) 12득점 9타점
▲ Kysco ‘이달의 감독상 이의리(사진=KIA타이거즈)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KIA타이거즈 투수 이의리와 외야수 이창진이 5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한다.  


이의리는 지난 5월 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9이닝 동안 탈삼진 29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79로 3승(1패)을 기록했다.

▲ Kysco ‘이달의 감독상 이창진(사진=KIA타이거즈)

이창진은 지난 5월 20경기에 출전, 타율 0.333(48타수 16안타) 12득점 9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5월 초 주로 대타와 대수비로 출전했던 이창진은 불규칙한 출전 속에서도 물오른 타격감으로 주전 좌익수 자리를 꿰찼다. 

두 선수는 17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Kysco 김원범 대표에게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감독상’은 의류 브랜드 Kysco가 후원한다.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매달 팀을 위해 희생하며 묵묵하게 공헌한 선수(투수/야수 각 1명)에게 돌아간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성창 기자 손성창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