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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스 마지막회 '김민주' 장면 컷 (사진제공=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김민주가 ‘레이스’ 마지막 회까지 눈부신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4일 마지막 회를 공개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 대기업 세용 홍보 2팀 류재민(홍종현 분)의 동료인 이승희 역으로 활약했다.
극중 회사에서 임원까지 승진하고 싶은 야망을 품었지만 임신을 하게 되어 그 꿈을 포기해야 하는 모습을 통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연기로 K-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렇듯 김민주는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이승희 역에 완벽히 녹아들며 첫 오피스물 연기에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레이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배우 김민주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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