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우 스즈키 료헤이 에고이스트 스틸컷 (사진=태양미디어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온 배우 스즈키 료헤이가 이달 개봉하는 감성 드라마 '에고이스트'로 스크린 컴백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22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스크린 인터내셔널 라이징 스타상 수상 소식을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답게 주조연 막론하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일본의 연기파 배우 스즈키 료헤이가 지난달 29일 개최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상영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에고이스트'로 다시 한번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펼쳐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또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매번 새로운 얼굴을 선사하는 배우 스즈키 료헤이가 이번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날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장르 불문 매 작품 새로운 색깔의 얼굴을 선보이며 완벽히 캐릭터 그 자체로 분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다진 스즈키 료헤이는 <변태 가면>의 정의감 넘치는 히어로 ‘쿄스케’를 시작으로 <도쿄 트라이브>, <바닷마을 다이어리>, <내 이야기!!>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캐릭터성이 강렬한 연기부터 섬세한 감성 연기까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이며 빛나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 |
| ▲배우 스즈키료헤이 도쿄 트라이브 스틸컷 (사진=태양미디어그룹) |
늘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찾았던 배우 스즈키 료헤이가 두 남자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와 본질적인 사랑에 관한 고찰을 섬세하게 그려낸 감성 드라마 '에고이스트'로 또 한 번 드라마틱한 변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의 완벽한 변신과 열연을 담은 영화 <에고이스트>에서 도쿄 유명 패션 잡지 에디터 ‘료스케’ 역을 맡아 2023년 제16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남우주연상 부문 노미네이트되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매년 뉴욕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축제인 제22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스크린 인터내셔널 라이징 스타상 수상이 발표되어 기쁜 소식을 더했다.
이미 작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고독한 늑대의 피:레벨 2>)하며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받은바 단연 돋보이는 그의 명연기는 영화를 기다려 온 수많은 국내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한편 ‘천의 얼굴’ 배우 스즈키 료헤이의 또 한 번의 완벽한 연기 변신이 담긴 감성 드라마 '에고이스트' 는 7월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