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신축 보건소 공사현장서 작업중이던 60대 A씨 추락해 중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4 1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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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소방서(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근 인천시 계양구 보건소 신축 공사장 지하 3층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사다리 위에서 작업을 진행 하던 중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8시 38분경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계양구 보건소 신축 공사장 지하 3층에서 작업하던 60대 노동자 A 씨가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A 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이 없는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A 씨는 공사 중인 건물 지하 3층에 있는 사다리 위에서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과 노동당국은 현장에서 안전 수칙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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