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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오전 7시 1분경 광주 서구 양동시장 주변 교차로 가장자리에 주차된 1t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났다.(사진: 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광주 도심 전통시장 주변에서 차량을 절도하고 연쇄 방화를 저지른 용의자를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17일 오전 7시 1분경 광주 서구 양동시장 주변 교차로 가장자리에 세워진 1t 화물차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날 오전 7시 21분경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수리해서 쓸 수 없을 만큼 탔다.
경찰은 누군가 일부러 화물차에 불을 지른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 인물을 용의선상에 올려 현재 추적 중이다. 특히 해당 용의자는 인접 장소에서 차량을 훔치기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화물차 화재 직전 양동시장 인근 거리에서 2차례 이상 쓰레기 더미에 불을 붙이는 연쇄 방화를 시도했다.
비슷한 시간대 인접 장소에서는 시동이 걸린 채 세워진 차량이 도난 당하기도 했다. 경찰은 차량 절도와 방화가 동일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 용의자가 훔친 화물차로 약 50m를 주행하던 중 접촉사고를 냈고, 후속 조치 없이 차를 버리고 달아나다가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된 화물차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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