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데플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치킨 100인분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0 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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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분 치킨 전달 현장 모습(사진:BBQ)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BBQ가 다음달 1일부터 15일 간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데플림픽 선수단을 응원했다.

 

BBQ는 장애인 날을 맞아 데플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치킨 100인분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BBQ는 지난 19일 대한 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 훈련장 인근에 위치한 제너시스 BBQ 치킨대학을 통해 직원 및 교육생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박종철 대한 장애인 체육회 선수촌장과 박승재 훈련기획부 부장에게 전달했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를 뜻하는 ‘데프‘와 ’올림픽‘이 합쳐진 단어로 청각장애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 스포츠 대회다. 이번 데플림픽은 오는 1일부터 15일간 브라질 카시아두술에서 치러지며 우리나라는 150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육상 배드민턴 탁구 태권도 등 8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BBQ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데플림픽을 위해 훈련에 매진한 선수단을 응원한다”라며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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