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희망울림 콘서트 시즌 4” 따뜻한 감동 전해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06 1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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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밴드, 댄스, 무용, 풍물 등 다양한 공연

 

▲ 오케스트라 밴드, 댄스, 무용, 풍물 등 다양한 공연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희망울림 프로그램에 참여시킨 아동‧청소년 130여 명이 부산 시민 대상으로 무료 콘서트를 펼쳤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5일 오후 4시 부산 KBS 홀에서 부산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동이 가득한 「캠코 희망울림 콘서트 시즌 4」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캠코 희망울림 콘서트는 캠코 사회 공헌활동인 캠코 희망울림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이 그 간 익힌 오케스트라 밴드, 댄스, 무용, 풍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130여 명의 아동.청소년의 공연과 가수 BMK의 특별무대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17년 첫 시행 이후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다가, 캠코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 재개되어 부산 시민은 물론 캠코에도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캠코는 지난 4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여 강습비, 단복 및 악기 등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이를 위한 비용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올해 캠코 희망울림 콘서트 시즌 4의 재개로 다시 한번 지역사회와 문화적 공감과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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