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디프랜드가 복귀전을 치르는 추성훈을 후원한다.(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2년만에 복귀전을 치르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후원하며 10년 우정을 보여줬다.
바디프랜드는 오는 26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X(ONE X) 월터급 경기에 나서는 추성훈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여간 바디프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이번 후원은 바디프랜드와 추성훈이 7년 이후에도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며 의리를 이어온 것을 보여준다.
추성훈은 지난 2020년 2월 원챔피언십에서 세리프 모하메드를 상대로 승리했으나 부상을 당하며 오랜 기간 경기를 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2년 만에 갖는 복귀전으로 추성훈은 바디프랜드 로고가 새겨진 경기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2013년부터 수년간 자사 전속 모델로 활약해온 추성훈 선수와의 의리를 지키게 됐다”면서 “2년 만에 갖는 복귀전에서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2013년 추성훈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딸 추사랑, 부친 추계이를 내세워 ‘가족애’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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