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온라인 ‘비상장주식 Total 솔루션’ 서비스 오픈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30 1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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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삼성증권이 온라인 고객을 대상 '비상장주식 Total 솔루션'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디지털 고객 대상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확대하며 자산관리 선도사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삼성증권의 ‘비상장주식 Total 솔루션’ 서비스는 주요 비상장 기업의 분석 리포트, 비상장 기업 관련 종합 컨설팅, 증권플러스 연계를 통한 통합 안전 거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비상장주식 관련 컨설팅은 10억 이상 자산의 온라인 초부유층 고객을 전담하고 있는 디지털SNI팀의 PB들이 전담한다.

해당 서비스는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의 주식/투자정보→비상장주식 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삼성증권은 ‘비상장주식 Total 솔루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대표 비상장 주식(30개 종목 선정)을 삼성증권으로 입고한 고객에게 규모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지난 9월 컨설팅 라운지, 투자정보 라운지, 세미나 라운지로 구성된 ‘에스라운지(S.Lounge)’를 출시해 디지털(온라인)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케어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삼성증권의 AI 기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굴링’도 1만5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측은 환율 및 원자재 등의 시세를 확대해 300여개의 지수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다양해지는 디지털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춰 혁신적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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