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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일기와 전범기인 하켄크로이츠가 같다는 것을 강조한 사진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는 6일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 관함식 행사 참석국 가운데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13개국 해군 측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욱일기는 전범기’라는 메일을 보냈다.
서 교수는 4일 SNS에 “현재 일본의 ‘자위함기’는 과거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로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의미인 전범기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메일에는 욱일기 관련 영상과 욱일기를 전범기로 인정하고 바꾼 국제기구와 글로벌 기업 사례집과 더불어 일본 외무성이 낸 욱일기 홍보자료를 함께 첨부했다.
서 교수는 “일본 정부도 공식적으로 ‘자위함기는 욱일기’임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해당 홍보자료에는 자위함에 게양된 깃발 사진과 함께 ‘1954년 제정된 자위대법 시행령에 따라 해상자위대 자위함기는 욱일 모양을 사용하고 있다“고 소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 교수는 ”일본이 아시앙인들에게 전쟁의 공포를 떠오르게 하는 몰상식한 행위를 벌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번 관함식을 통해 아직까지 욱일기의 진실을 모르는 각 참가국 해군 측에 욱일기의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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