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자서전 연기한 충격적인 이유는..."할리우드 톱스타 2명과 불륜" 폭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1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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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리트니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자서전 제작이 불륜 폭로로 연기됐다.


영국매체 더 선 등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할리우드 스타 2명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을 담은 자서전이 법적인 문제로 제작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자서전은 스피어스의 공개한 적 없는 주제들을 담았으며 애초 2024년 2월 출간될 예정이었으나 연말로 출간이 연기됐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서전을 제작하면서 자신과 관련된 다양한 논란과 후견인 제도에서의 논란, 자신이 공개적으로 말한 적 없는 주제들을 다룰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브리트니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측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쓴 내용이 공개되길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출판사에 편지를 보냈다"고 했다.

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길 원한다"며 "특히 일부 과거가 처음 밝혀질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세상의 이목을 끌며 살았지만 그가 비밀리에 유지했던 관계와 사람들이 있다"며 "유명 영화배우와 음악계 사람들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제이슨 알렉산더와 결혼했으나 55시간 만에 취소했고 같은 해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으나 2007년 이혼했다. 이후 2016년부터 공개열애를 해왔던 12세 연하 샘 아스가리와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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