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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중국본사(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타이어 중국 중경공장이 친환경 제조환경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중국본부 중경공장이 중국 산업정보기술부로부터 지속가능한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 공로를 인정받아 '그린 플랜트 어워드(National Green Factory recognition)'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 플랜트 어워드는 중국 산업정보기술부가 자체 평가, 전문가 및 정부부처 평가 등을 거쳐 산업녹색발전계획에 따라 친환경 제조환경을 선도하는 공장에 수여하는 상이다.올해는 녹색 공장 662곳, 녹색 디자인 제품 989개, 녹색산업단지 52곳, 녹색공급망 관리 시범사업 107곳이 선정됐다.
중국 양강신구(兩江新區)에 위치한 중경공장은 건설부터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자연채광 방식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등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친환경 운영·관리 전담위원회를 설치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절약목표책임제(ECTRS)를 시행하고 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소음·온실가스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국제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일 대표는 "지난해 11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평가에서 6년 연속 월드지수에 편입됐고 최근에는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2 지속 가능 경영 연례 보고서의 ‘인더스트리 어워즈 2022’에서 최고 등급인 골드 클래스에 선정되기도 했다"라며 "지속적으로 ESG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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