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최종 합격자 발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1-27 13: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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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24명, 초등학교 328명, 특수학교 24명 등 376명

 

▲ 부산광역시교육청사.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제1차 시험 합격자 563명 중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등 제2차 시험을 거쳐 376명을 최종 선발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7일 오전 10시 시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3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376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24명, 초등 교사 328명, 유치원 특수교사 10명, 초등 특수교사 14명 등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 합격자 563명 중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등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합격자의 남·여 비율은 남자 24.7%, 여자 75.3%이다. 지난해 남자 19%, 여자 81%에 비해 올해 남성의 비율이 늘었다.

합격자는 시 교육청 홈페이지 또는 초등 교원 온라인 채용사이트 공고문에 안내된 등록 서류를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등기우편(2월 1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으로 시 교육청 교원인사과에 제출해야 한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2월 13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 후 시 교육청 교원수급 계획에 따라 3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들을 임용할 계획이다.

한편, 2023학년도 부산광역시 공립 중등(특수) 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7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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