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이 저소득층 자활 근로 사업 참여자의 일자리 및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출장세차 사업을 진행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박한준)은 지난 29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와 지역 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의 일자리 및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 토탈 관리 출장세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지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차량토탈관리 출장세차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박한준 대전지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기회를 꾸준히 늘려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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