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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비드 앱 :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BEF, 소셜벤처기업 등 판매 지원 및 투자 매칭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지난 21일 부산 경제 활성화 지원 기금(BEF)을 활용해 부산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BEF란 Busan Embracement Fund for Economic Vitalization의 약칭으로, 지역의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조성하는 기금이다. (2018년부터 5년간 50억 원)
크라우드 펀딩이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크라우드 펀딩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소셜 벤처 등 소상공인의 사업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BEF 대표 사업이다.
올해 크라우드 펀딩은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된다.
총 14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판매 목표금액과 참여 목표인원을 달성 시 BEF에서 총 4,000만 원 규모의 매칭투자 자금을 기업에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엄마의 마음’의 간편 김장 키트, ‘㈜어나더데이’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로마 물감, ‘㈜레벤 그리다’의 어르신을 위한 회상 동화, ‘㈜스테이션 케이’의 청년·소상공인을 위한 공유 오피스 등 특색 있는 아이템과 서비스들이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크라우드 펀딩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펀딩 플랫폼인 오마이컴퍼니에 접속 후 검색창에 ‘BEF’를 검색하거나, ‘사회적기업 연구원’ 배너를 클릭해 참여 가능하다.
BEF 간사 기관인 캠코 박창범 부장은 “그간 코로나19와 최근 경기 침체로 부산지역 소상공인 등이 매출 확대와 판로를 개척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기업의 우수 제품과 서비스 홍보를 지원함으로써 민간주도의 혁신성장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지난 5년간 51.7억 원의 BEF 기금 조성을 통해 부산지역 소셜벤처 등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 경영 컨설팅, 인재 육성, 판로개척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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