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난방비 후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19 14:39:51
  • -
  • +
  • 인쇄
2022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참여
▲2022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참여 (사진 : 울산항만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항만공사가 임직원들이 조성한 모금액을 혹한기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난방비 후원 및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19일 오전 울산항 마린센터 10층 사장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김동환, 본부장)를 통해 2022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UPA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공사 임직원들이 조성한 이번 모금액은 혹한기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난방비 후원 및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원될 예정이다.


UPA 김재균 사장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울산항만공사는 올 한 해 동안 지역아동센터 및 결식아동 후원 등 지역 내 어린이들의 생존 안전망 확보에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