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6일 째 하락해
- 9월 FOMC까지 기다려야
- 시간을 갖고 신중한 스탠스 필요
- 비트코인, 2만달러는 의미 없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들은 마치 어딘가에 갇혀있는 듯 좁은 박스권에서 수 일간 횡보세를 보이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새벽 미 증시는 폭락했고, 환율 및 미 국채 금리가 불안한 동향을 보이고 있으나 비트코인의 2만달러 줄타기가 무슨 대단한 의미인 것 마냥 시장에서 의미를 부여받는 것이다.
오리무중처럼 분석과 예상이 필요 없는 시장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역외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360원을 뚫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고, 나스닥 등 미 증시도 단기 추세를 벗어나며 예측 불가한 상태로 뒷걸음 쳤다. 무대응, 무원칙이 최선의 전략일 수 있기에 바람이 읊조리는 멜로디와 가을이 부르는 노래를 벗 삼아 시장을 지켜보는 여유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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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5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48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2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2800원과 12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미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다가 8월 고용에 실망하며 꺾였고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중국 수출 중단을 통보받은 엔비디아는 2% 이상 하락했고, 테슬라는 2% 이상 내렸다. 넷플릭스, 애플, 알파벳A는 각각 1%대 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환율이 달러 당 1360원을 돌파했다. 지난 2007년 이명박 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그 누구도 예상하기 힘든 안갯속 험로가 이어지고 있다. 4분기에 반드시 짚고 넘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본다면 먼저 유럽과 이국이 동시에 '자이언트스텝'을 밟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가의 고공행진이 지속되기 때문인데, 러시아의 가스 공급이 불안해지면서 에너지 쪽과 음식료 부분의 진정이 매우 절실한 유럽은 물론이고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제롬 파월 의장이 발혔듯이 목표 물가의 자리매김을 강조한 미국도 긴축 기조가 강화될 것이 확실해져 금리 인상의 강도는 줄어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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