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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선월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 한선월(이해른)의 남편 박모씨가 고인의 사망을 둘러싼 의혹들을 직접 해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성 착취 및 강압적 촬영 논란’에 대해선 서로 간 동의 아래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씨는 지난 27일 한선월 유튜브 채널에 글을 올리고 “우리는 부부이자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3년간 함께 촬영해 왔으며, 강압적인 상황은 전혀 없었다”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 자료도 경찰 조사 때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 촬영 강압설’이 “증거 없는 추측성 글들일 뿐”이라고 반박한 뒤 극단적 선택은 고인의 우울증과 부부 간 갈등, 경제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선월이가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자란 뒤 어머니에 대한 증오심과 우울감이 쌓여 있었다”며 “최근에는 불륜 문제에 따른 부부 갈등이 심화됐다”고 했다.
한선월은 사망 전날 박씨에게 “내 엄마가 날 버리고 내 카톡까지 차단한 것 때문에 슬퍼하는 걸 알면서, 어떻게 이혼하자고 하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박씨에 따르면 한선월은 이후 “죽겠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박씨가 급히 집으로 돌아갔을 때는 이미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였다.
박씨는 “우리는 단 한 명에게도 일체 돈을 입금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몰입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콘텐츠는 콘텐츠뿐이었다. ‘노예와 주인’이라는 주제로 (촬영이) 진행된 것이며, 자극적인 요소를 활용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씨는 한선월의 유산 관련 법적 분쟁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씨는 “선월이 어머니와 이복 동생이라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으며, 선월이의 유산 부동산 2채 가운데 오피스텔 1채를 달라고 하는 상황”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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