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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정거래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 24 웹사이트로 상품의 안전 정보 제공부터 피해 구제에 이르기까지 소비 생활의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지난 3일 전 국민의 현명하고 안전한 소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 종합지원 시스템 서비스를 개선하였다고 4일 밝혔다.
정부 서비스나 민원정보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알려주는 행정안전부 국민 비서 챗봇 ‘구삐’와도 연계하였다.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소비자 24’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더욱 간편하게 찾을 수 있게 되고, 상품 등의 인증 및 인/허가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위는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신속한 구제를 지원하기 위하여 소비자 종합지원 시스템 ‘소비자 24’를 2018년부터 운영 중이다.
소비자기본법 제16조의 2에 근거하여 90여 개 부처와 기관의 참여로 상품의 비교, 인증, 가격, 안전, 리콜 관련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 피해 구제 신청 창구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24는 상품 리콜의 이력과 인증 정보 등을 제공하며, 이용자가 앱을 통해 제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제품의 상품정보와 리콜 대상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소비자 24시 홈페이지를 방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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