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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한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 한 산책로에 찔레꽃이 소담하게 피어 있다. /신윤희 기자 |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낮 12~오후 6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가끔 구름많고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오늘 오전 6~낮 12시에는 경기북동부와 강원중·북부, 경북북부동해안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 5~10㎜, 경기북동부, 강원중.북부, 경북북부동해안 0.1㎜ 미만 빗방울이다.
24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아침 10~15도, 낮 22~27도)보다 높겠더, 특히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22~32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3~18도, 낮최고기온은 22~33도, 24일 아침최저기온은 12~21도, 낮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상된다.
2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이어 26일 오전에는 중부지방에 흐리고 비가 오겠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과 일부 경북권동부를 중심으로 오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또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다.
오늘 오후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은 오늘, 서해상은 오늘과 내일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오늘 동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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