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북구청 전면 (사진 : 울산시 북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가 울산광역시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법인으로 창업기업 육성에 필요한 전문 인력, 네트워크 등을 갖춘 전문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울산 북구는 지난 4일 달천동에 위치한 북구 청년창업 지원센터 위탁 운영 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북구 청년창업 지원센터는 제조업 기반의 청년 창업기업 지원 기관으로, 제조공간과 사무공간, 쇠부리 대장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탁 기관은 입주기업 모집, 입주기업 지원프로그램 운영, 창업교육,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공고일 현재 울산광역시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로, 최근 2년 이내 창업센터를 운영했거나 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실적이 있으며, 창업기업 육성에 필요한 전문 인력, 네트워크 등을 갖춘 전문기관이 공개모집 대상이다.
위탁운영에 관심 있는 기관은 11일부터 16일까지 수탁 신청서 등 서류를 북구청 6층 경제 일자리 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다음 달 중 심사를 통해 운영 위탁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위탁 운영 기관 공개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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