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웹소설 플랫폼 와글이 서비스하는 ‘요일연재’ 서비스가 누적 조회수 3500회를 돌파했다.
와글 관계자는 “기존 및 신규 회원 덕분에 누적 조회수 3500회를 돌파했다”면서 “앞으로도 작가와 독자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와글이 독점으로 제공하는 요일연재 서비스는 누구나 무료로 유명 작가의 완성도 높은 웹소설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이는 지난 1일부터 지속 서비스 중이며 무협과 현대판, 판타지, 게임,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웹소설 총 9작품이 연재 중이다.
현재 가장 조회수가 높은 작품은 요삼 작가의 ‘초인의 길’과 자우 작가의 ‘제룡기-용을 잡는법’, 김몬드 작가의 ‘괴물 학교 생존기’ 순이다.
와글은 ㈜아이피프라임이 런칭한 무료 웹소설 사이트로 요일연재 서비스 외에도 자유연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어떠한 조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레벨업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신인작가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와글은 현재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는 100% 출석 룰렛 이벤트와 작가의 작품을 읽을 때마다 소정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운의 찬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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