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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보신각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3년만에 대면 진행되는 가운데 축구선수 조슈성 등 10명이 시민대표로 참여한다.
서울시는 카타르 월드컵 16강의 주역인 축구선수 ‘조규성’ 등 올해 우리 사회에서 화제가 된 인물 10명을 보신각 타종식에 참여하는 시민대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대표는 국위를 선양한 인물, 우리 이웃을 정의롭고 안전하게 지켜준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물 등 7개 분야에서 뽑혔다.
조규성 외에 폭우 때 장애물을 치우고 배수를 뚫어 시민들을 위험에서 구한 ‘강남순환 도로 의인’ 최영진 씨,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 한지민의 언니 ‘영희’ 역으로 출연한 정은혜 미술작가, 서울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태균 씨, 쇼트트랙 선수 박지원 씨가 시민대표로 행사에 참여한다.
이외에도 구숙정 대한민국 전물군경 미망인회 서울시 지부장, 김준경 소방장, 김동준 서울시 복지상 대상 수상자, 응유옌티담띵 서울시 봉사상 대상 수상자,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포함됐다.
한편, 시는 타종행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실시간 소통할 수 있도록 국내 인기 1인 창작자(파워유튜버) 22명과 함께 이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작자들은 ‘2022 서울라이트 DDP’와 연계해 서울라이트 행사와 보신각 타종행사를 각 채널에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 당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고 각채널의 특성에 맞는 개별 콘텐츠를 촬영해 행사 이후 선보인다.
주용태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장은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3년 마네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행사를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특히 방송사의 3원 생중계, 파워 유튜버 22명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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