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소셜벤처 허브 외부 전경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원한 서울소셜벤처 허브 입주기업의 매출이 2020년 69억 원에서 2022년 135억 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9일 서울 소셜벤처 허브를 통해 지난 3년간 누적 매출 313억 원, 신규 고용 409명, 투자유치 260억 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캠코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해 청년 및 벤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국 최초의 소셜벤처기업 지원 거점 공간이다.
서울소셜벤쳐허브는 강남구인 나라키움 청년창업 허브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에이블 테크, 환경, 교육 분야 등 총 1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에이블 테크란 의료용품과 보조 기기 등을 ICT와 결합, 장애로 인한 불편함을 덜어주는 기술이다.
캠코 등 지원에 힘입어, 입주기업의 매출은 개관 이후 2020년 69억 원에서 2022년 135억 원으로 96% 상승하는 등 누적 매출 313억 원을 달성했다.
신규 고용 또한 활발히 이루어져 2020년 83명, 2021년 135명, 2022년 191명 등 지속 성장해 총 409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이뤘다.
더불어 스타트업 성공의 열쇠라 할 수 있는 ‘투자유치’를 위해, 소셜벤처 지원 전문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의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개관이래 지금까지 총 52개 기업에 약 260억 원 규모의 민간 자본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종이로 다양한 일상의 가구를 만드는 ㈜페이퍼 팝(대표 박대희)은 입주 당시 직원 2명과 연 매출이 3억 원에 불과했었다.
하지만 입주 후 각종 지원을 통해 3년이 지난 2022년 기준 직원 22명과 연 매출 20억원으로 우뚝 성장해 서울소셜벤처 허브 입주 대표 성공기업으로 꼽힌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캠코의 청년 및 벤처 창업 지원 효과가 매출, 고용, 투자유치 등 민간기업 활성화 측면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청년들의 혁신창업 육성과 벤처기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 허브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서 투·융자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소셜벤처 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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