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어반브레이크 2023서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3 13: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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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어반브레이크 2023서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 (사진=LG생활건강)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LG생활건강이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를 ‘어반브레이크 2023′에 선보인다.


‘어반브레이크 2023′은 새로운 예술과 기술을 지향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어반&스트리트 아트 페어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서울 코엑스 B홀에 있는 임프린투 부스를 방문할 시 누구나 임프린투 기기를 활용해 타투 체험, 에코백 꾸미기를 해볼 수 있다. 또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타투를 작업한 폴릭을 비롯한 유명 타투이스트 6명이 바로 옆 ‘타투이스트 존’에 상주하면서 임프린투로 자신들이 고안한 도안을 방문객들에게 새겨준다.

임프린투는 고객이 모바일 앱에서 타투 도안을 선택하고 이를 신체에 그대로 구현하는 휴대용(portable) 프린터다. 한 손에 쥘 만큼 크기(95x61x78㎜)가 작고, 무게(220g, 틴트 팔레트 포함)는 가볍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프린터 업체인 HP의 카트리지 기술력을 적용해 같은 해상도 이미지와 대비해서 더 선명한 인쇄가 가능하다.

잉크는 LG생활건강 색조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피부 화장용 ‘비건 잉크’를 적용해 피부에 무해하다. 타투는 약 24시간 지속하는데 바디 클렌저로 씻으면 쉽게 지울 수 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매일 새롭고 매일 다르게 나를 연출할 수 있는 패션&뷰티 리추얼 브랜드인 임프린투와 새롭고 창의적인 예술의 장을 선사하는 어반브레이크 2023의 콘셉트가 부합해서 참여하게 됐다며, 임프린투를 체험한 고객들 누구나 즐거운 고객 경험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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