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미세먼지 극복 위한 헤어·바디용품 판매 20% 늘어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4-10 13: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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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리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컬리가 최근 2주간 ‘헤어·바디’ 관리 용품 판매량이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철 건조한 날씨와 높아진 미세먼지 등을 극복하기 위해 기능성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컬리 관계자는 “뷰티컬리에서는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 아베다, 케라스타즈, 르네휘테르 등 럭셔리 라인부터 피지오겔, 닥터브로너스, 러쉬 등 대중적인 브랜드까지 총 2,000여 개의 헤어·바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케어와 영양, 보습 등 기능성 상품과 더불어 고객의 취향과 피부타입에 맞는 상품을 발굴하고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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