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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라인 (사진=현대자동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자동차가 N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가 N 브랜드 아반떼 N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 N'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반떼 N은 지난 3월 출시한 부분 변경 차량 더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4월에 열린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했다.
아반떼 N은 아반떼의 디자인 테마인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를 바탕으로 ▲확대된 전·후면 범퍼 ▲19인치 전용 휠 ▲블랙 엠블럼 등을 적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아반떼 N은 N 전용 가솔린 2.0 터보 플랫파워 엔진에 8단 습식 DCT 또는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돼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반떼 N은 ▲고강성 경량 차체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8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으며,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빌트인 캠 등 주행 안전 및 주차편의 사양을 신규 적용해 소비자가 매 순간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 N은 모터스포츠를 통해 연마한 N브랜드의 고성능 DNA가 각인된 차종으로, 국내 고객에게 일상과 서킷을 아우르는 고성능의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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