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TI시험연구원 연구원이 사료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FITI시험연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FITI시험연구원이 국내 시험인증기관 중 첫 사료시험검사기관 지정됐으며, 그 중 잔류농약 분야를 지정받아 자가품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FITI시험연구원이 2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사료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료시험검사기관은 사료 품질과 적합 여부 등을 시험, 검사하는 기관으로 국내 시험인증기관 중에는 FITI시험연구원이 최초로 지정됐다.
또한 FITI시험연구원은 이화학,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미생물 등 여러 사료시험검사기관 검정 항목 중 잔류농약 분야를 지정받아 자가품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어 FITI시험연구원은 1인 가구 증가, 인구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로 반려동물 양육인구 증가 및 반려동물 가족화가 이뤄짐에 따라 다양화·고급화되고 있는 반려동물 사료의 신뢰도 확보 및 품질 관리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FITI시험연구원은 지난 2020년부터 (사)한국펫산업소매협회와 반려동물용품 시험 및 인증 분야 공동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용품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품질 안정화를 추진하는 등 국내 반려동물 산업 육성 및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장은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사료인 펫푸드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료시험검사기관 지정을 통해 반려인들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반려동물 사료에 대한 시험검사 서비스를 제공해 사료 품질 관리 및 펫푸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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