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년 계획, 글로벌·미래산업·국제협력·사회혁신·문화예술·사회통합 등 6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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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그룹 정몽구 스칼러십의 졸업식 및 홈커밍데이 개최(사진=현대차그룹)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의 졸업식 및 홈커밍데이가 12월 29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로얄호텔에서 개최됐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의 미래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190여명의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첫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022년 하반기에 수혜가 종료되는 장학생을 위한 1부 행사 ‘졸업식’과, 과거에 장학수혜를 받았거나 현재 받고 있는 장학생들을 위한 2부 행사 ‘홈커밍데이’로 구성됐다.
졸업식은 졸업 장학생에 대한 증서 수여뿐만 아니라 2022년 하반기에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글로벌 우수 장학생’ 14명에 대한 증서 수여, 문화예술 장학생들로 구성된 ‘온드림 앙상블’의 공연도 펼쳐졌다.
2부로 진행된 홈커밍데이는 2011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 수혜를 받았던 역대 장학생과 현 장학생들의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2013년에 선발된 3기 장학생부터 2022년 선발된 12기 장학생까지,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으로 한데 모여 선후배 장학생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12년간 장학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950여명의 장학생을 육성하고 216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오랜 기간 지속된 만큼 이미 사회에 진출한 장학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2018년 선발된 윤수현 장학생은 국내에서 학사를 마치고 해외진출 장학금을 지원 받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1년 선발된 이상은 장학생은 2023년 2월 졸업을 앞두고 현재 기업 연구원으로 입사를 앞두고 있다.
미래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모토에 걸맞게 장학생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잠재력을 키우고 역량을 발휘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차세대 인재로 성장해가고 있다.
한편, 재단은 2011년부터 장학 사업을 운영하며, 설립자인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인재 육성 의지를 반영하여 2021년에 기존의 장학사업을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단순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국제활동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은 글로벌, 미래산업, 국제협력, 사회혁신, 문화예술, 사회통합 등 6대 분야에서 2021년~2025년 5년 간 1100명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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