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필 양회신 대표(중앙 오른쪽, 적십자 표장 들고있음)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안전한 인천’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100만원을 전달하며 전달식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주)더필 양회신 대표가 '안전한 인천'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100만원을 전달했다.
㈜더필 양회신 대표가 ‘안전한 인천’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100만원을 쾌척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처리시설 기계배관 전문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양 대표는 1984년도 수상강사 자격을 취득 후 40년이 되는 해 뜻깊게 ‘안전한 인천’을 위해 기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양 대표는 40년간 인천적십자 소속의 안전강사로 활동하며, 인천적십자 안전강사봉사회장 및 전국인명구조요원 검정위원장 등의 직위를 역임했다.
양 대표는 “인천적십자의 슬로건인 ‘생명이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위해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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