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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쓰레기 줍는 환경전문가 김포대학교 박경북 교수(사진 왼쪽) (사진=지에이엔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지에이엔엠이 국민밴드 ‘YB’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해양쓰레기 줍깅'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에이이엔엠이 지난 4일 탈플라스틱과 멸종위기동물 보호를 내건 ‘그린어게인 챌린지’ 일환으로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된 ‘해양쓰레기 줍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밴드 ‘YB’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성난 고래의 노래’ 프로젝트 일환으로 해양환경보호단체 성난고래클럽 이하 ‘AWC’ 와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산하 BAC 클린봉사단, 한국어촌어항공단, 그린어게인조직위원회가 함께했다.
이 밖에 환경분야 전문가인 김포대학교 박경북 교수, 배우 이정민, 개그맨 김진, 엔듀로 국가대표 이남기 선수, 지에이이엔엠 최호진 총괄이사 등 각계각층의 셀럽들을 비롯해, 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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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정민(좌측 두 번째), 지에이이엔엠 최호진 총괄이사(우측 첫번째) (사진=지에이엔엠) |
‘성난 고래의 노래’는 해양 환경오염으로 인해 화가 난 고래의 심경을 대변하여 만들어진 프로젝트로, 줍깅 캠페인, 환경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현재 전개 중이다.
캠페인에 참가한 김포대학교 박경북 교수는 “매년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플라스틱 양은 800만t 이상이며 그 중 버려진 어망만 약 64만t에 달하며, 이러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해마다 바닷새 100만 마리, 해양 포유동물 10만 마리가 죽어가고 있다.”라며 “시민들 모두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속 작은 쓰레기 줄이기부터 실천하여 환경보호에 앞장 서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줍깅 캠페인을 통해 해양쓰레기 약10톤 분량을 수거하였으며 AWC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캠페인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라며 "기업의 ESG 실천을 지원해 건강한 ESG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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