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벤트 진행 등 고객이 연소가스 분석기 좀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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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to 350K 이미지 (사진=테스토코리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테스토코리아가 공식 대리점인 윌슨코리아와 함께 2023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연소가스 분석 시스템 testo 350K 주력으로 선보인다.
테스토코리아가 6월 7일~ 9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3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은 환경 정책과 탄소 중립 세미나 등 최신 제품과 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 탄소 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공식 대리점인 윌슨코리아와 함께 참가해(부스: H01) 연소가스 분석 시스템인 ‘testo 350K’를 주력으로 선보이며, 모형 굴뚝에서 실제로 가스 분석기를 가동하는 모습 등을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testo 350K는 산소(O₂),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₂), 일산화질소(NO), 이산화질소(NO₂), 이산화황(SO₂), 탄화수소(HC), 황화수소(H₂S) 등을 간편하게 측정하는 휴대용 다기능 연소가스 분석 시스템이다.
센서와 기계 부품이 있는 공간이 분리돼 있어 센서를 발열에서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계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에 따른 센서 오류를 막을 수 있어 정밀하고 안정된 측정이 가능하며, 순환식 냉각 시스템으로 먼지 및 거친 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해당 제품은 컬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측정 상황, 계기 정보, 센서 상태 등 모든 정보가 한글로 표시될 뿐 아니라, 단 5단계만으로 연소가스 분석이 가능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 강치성 세일즈 매니저는 “테스토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연소가스 분석기 등 환경 산업을 위한 다양한 계측 장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형 굴뚝에서 실제로 가스 분석기를 가동하는 모습 등을 실제로 시연하고, SNS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연소가스 분석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연소가스 분석기에 대한 더 실제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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