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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2024 홈리스월드컵 홈페이지 제작 지원을 위한 세일즈웰과 빅이슈코리아 간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세일즈웰과 빅이슈코리아 간 업무협약식에서 조직위원회 사무국 이가영 팀장(왼쪽), 세일즈웰 조성한 대표, 조직위원회 조원진 파트너십 매니저, 빅이슈코리아 안병훈 상임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세이즈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세이즈웰이 빅이슈코리아와 서울 2024 홈리스월드컵 홈페이지 제작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일즈웰과 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가 ‘서울 2024 홈리스월드컵 홈페이지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월 3일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에서 진행했다고 8월 22일 밝혔다.
세일즈웰은 자사가 가진 홈페이지 제작 기술을 통해 홈리스월드컵을 널리 알리고자 홈페이지 제작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일즈웰은 홈페이지 제작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고객 친화적인 디자인과 최신 웹 기술을 결합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세일즈웰 조성한 대표는 “주거 불안정을 겪고, 주거권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영감을 제공하고, 근원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대중의 인식과 태도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홈리스월드컵 취지가 인상 깊었다”라며 “이번 대회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적 의미가 있는 행사에 계속해 참여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대회 공동주최사인 빅이슈코리아 안병훈 상임이사(대한민국팀 단장)는 “이제 대회가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 FIFA가 인증한 ‘월드컵’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예산 마련과 공공의 비자 협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영화 <드림>에서 PD 이소민(아이유)과 전직 축구선수 윤홍대(박서준)가 만들어 냈던 기적처럼 사회적인 관심과 시민의 후원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세일즈웰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대중과의 소통에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제19회 ‘서울 2024 홈리스월드컵’은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한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된다. 46개국 48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약 380여 경기를 펼친다. 홈리스월드컵은 2003년에 첫 대회가 개최된 이후 120만 명의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 4대4 스트리트 사커 룰로 진행되며, 선수는 일생에 단 한 번만 출전할 수 있다. 작년에 개봉된 영화 <드림>과 올해 개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홈리스 월드컵>을 통해서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2일에는 FIFA와 홈리스월드컵재단 간의 업무협약을 맺으며 ‘서울 2024 홈리스월드컵’이 FIFA가 공식 인증하고 후원하는 또 하나의 ‘월드컵’이 되었다. 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는 “홈리스월드컵은 축구가 어떻게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인식에 도전하고, 불우한 상태에 놓인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다. FIFA가 이 위대한 토너먼트를 후원하고,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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