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는 ‘매니저 트레이니’ 직무를 모집한다.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공개채용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15일까지 서류 접수한다.
모집 대상인 ‘매니저 트레이니’는 고객, 품질, 영업, 인사 등 매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정규직 전무다.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외식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이 직무는 입사 후 4개월 동안 단계별 맞춤 교육과 실습을 마친 뒤 부점장으로 승진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점장과 본사 소속 지역 관리자 등으로 확장할 수도 있다. 맥도날드 본사 임원 중에는 매장 관리자 출신으로 시작한 이들을 포함하면서 현장경험과 역량을 중요한 기준으로 보고 있다.
입사 이후에는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 가능하다. 맥도날드는 매장 직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워킹홀리데이, 전국 매니저 컨벤션, 우수 직원 시상 ‘RGM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한국맥도날드는 구성원의 장기근속과 동기부여를 위해 복리후생 제도도 운영 중이다. 대표적으로 분기별 성과에 다른 인센티브와 명절 상여금, 유급휴가, 교육비 지원은 물론 구성원과 그 가족을 위한 경조사 지원과 정기 건강검진 제도가 있다.
이외에도 전자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원 전용 초특가 온라인 몰과 애플·쏘카 기업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모든 맥도날드 메뉴를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맥 패밀리 쿠폰’도 구성원만의 혜택이다.
이번 채용 서류 접수는 한국맥도날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인터뷰와 2차 레스토랑 실습 전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레스토랑 실습 전형은 실제 업무 환경을 체험해보며 지원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업무 적합성을 다각도로 평가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030년까지 전국 매장 수를 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이번 정규직 매니저 채용을 비롯해 레스토랑 직원 고용 또한 함께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외식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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