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현성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사진=업비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암호화폐 ‘테라·루나’ 공동 창업자 신현성(37)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단장 단성한)과 금융조사2부(채희만 부장검사)는 17일 오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와 배임 등 혐의를 받는 신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신 대표는 출시 이전 사전 발행된 암호화폐 루나를 보유하고 있다가 가격이 폭등하자 팔아치우는 방식으로 1400억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또한 2018년 테라 결제 서비스 출시 과정에서 고객 결제 정보를 별도 법인인 테라폼랩스에 무단 유출해 차이코퍼레이션에 손해를 끼친 혐의(배임)도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5일 차이코퍼레이션에 대해 두 번째 압수수색을 벌였다.
당시 차이코퍼레이션은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고객 개인 정보를 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수사기관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성실하게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