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 (사진:동원 F&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원F&B가 직화햄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동원F&B가 오븐과 그릴에 두 번 구워 진한 불맛을 입힌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Grilly)’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원F&B는 ‘그릴리’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직화햄 시장을 선도하고 차세대 냉장 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브랜드명 ‘그릴리’는 영어 단어 그릴(grill)과 알파벳 y(why)의 합성어로, ‘그릴에 구운 직화햄이 맛있는 이유’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브랜드는 사각햄과 후랑크는 물론 닭가슴살, 베이컨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냉장햄 제품으로 라인 업을 확장 운영한다.
이를 통해 동원F&B는 ‘그릴리’를 올해까지 약 500억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종합 단백질 식품을 제공하는 ‘토탈 프로틴 프로바이더(Total Protein Provider)’로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단백질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그릴리’는 저온 숙성한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를 250℃~300℃ 오븐과 500℃ 직화그릴에 두 번 구웠다.
불맛을 내는 첨가물이나 보존료, 산화방지제, 색소 등 합성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다.
‘그릴리’ 주요 제품 중 하나인 ‘그릴리 극한직화 후랑크’는 두툼한 크기의 정통 후랑크 소시지로 오리지널, 치즈, 청양고추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그릴리 황금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을 12시간 저온 숙성시켜 250℃ 오븐과 500℃ 그릴에 두 번 구웠다. ‘그릴리 황금치킨 후랑크’는 소시지 모양으로 만든 닭가슴살을 꼬치에 끼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릴리 골든 베이컨’은 12시간 저온 숙성시킨 돼지 앞다리살을 오븐과 직화그릴에 두 번 구워 얇게 썰어낸 베이컨 제품이다. 250℃ 고온의 오븐에서 구웠으며 오리지널, 트러플, 치즈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김재옥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과 마케팅 활동으로 ‘그릴리’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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