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부문 부산광역시장상 수상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1-08 1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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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임신부터 출산까지 육아 돌봄기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회사와 직원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아 부산광역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7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개최된 「2022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부문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시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은 기업의 일과 생활 균형 실천 현장 사례를 발굴과 공유를 통해 기업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기업을 포상하는 행사다.

캠코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의미의 ‘함께 키움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돌봄 휴가 등을 출산부터 육아.돌봄기까지 생애 주기별로 육아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특히, 남성 직원이 자유롭게 육아휴직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직원의 일.가정 양립은 물론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금번 수상은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정착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새 정부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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